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카카오게임즈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 캐릭터명 선점 오픈 당일에 다수 서버 마감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캐릭터 선점 이벤트에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다수의 서버가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28일 낮 12시, 총 16개의 서버로 ‘아키에이지 워’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고, 약 2시간 만에 7개 서버에서 캐릭터 생성이 마감됐다. 서버 최대 인원수 확대 이후에도 일부 서버 생성 마감, 다른 서버들도 ‘혼잡’ 상태가 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 중인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는 원작 대비 짙어진 전쟁과 전투 요소가 특징이다.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한 필드전과 대규모 해상전 등 다양한 콘텐츠와 빠른 전투 속도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아키에이지 워’는 이번 달 사전 예약자 수 150만을 돌파하며 대세감을 입증했다. 누적 인원수 달성 보상에 따라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희귀 직업 선택권'과 '희귀 선박 건조대 상자'를 받을 수 있으며, 친구 초대 이벤트 참여 시 추가 보상을 획득 가능하다.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로부터 1시간 전인 오늘 오전 11시, 카카오게임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챈트 트위치 채널을 통해 ‘아키에이지 워’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를 비롯해 주요 개발진이 발표자로 참여해 직접 게임의 주요 특징 및 콘텐츠, 향후 서비스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아키에이지 워’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과 해상전 콘텐츠 소개 영상은 카카오게임즈 공식 유튜브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오는 3월 21일 정식 출시되는 ‘아키에이지 워’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 및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