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모두별앤컴퍼니] 엔터테인먼트 벤처기업 클로버게임즈는 모바일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가 새해 첫 정기 업데이트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밸런스 조정 등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용자 설문을 통해 수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어둠 속성 즈라한 ∙ 솔피 ∙ 아슬란, 불 속성 시안 ∙ 로잔나 등 총 영웅 11명의 밸런스 패치를 실시한다. 밸런스 패치를 통해 영웅이 보유한 기본 스킬과 스테이터스뿐 아니라 공통 적용되는 스킬 개선을 통한 간접 상향도 함께 이루어진다. 그 외 침묵의 해협에서의 전투 밸런스도 조정하며, 지난 11월부터 진행한 테스트 친선전의 피드백을 토대로 규칙 추가 등 콘텐츠 개선을 진행한다.
신규 영웅 출시 및 콘텐츠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빛 속성 슈터 클래스 영웅 ‘라샤드’를 출시한다. ‘제국의 배신자’로 불리는 만큼, 기존의 라샤드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빛 라샤드는 오는 4월 1일까지 영입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방치형 보상 시스템, ‘아발론 수입 명세서’를 추가한다. 최대 8시간까지 보상을 적립, 누적하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확률에 따라 특별 보상도 제공한다.
클로버게임즈 관계자는 “로드 오브 히어로즈 서비스 시작 1000일을 맞아 보다 많은 이용자분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1000일 감사제 진행 후 대규모 설문을 실시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빠른 개선을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분들이 로드 오브 히어로즈를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 외 업데이트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로드 오브 히어로즈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