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밸로프]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올엠(대표 이종명)과 “크리티카 (Kritika)”의 원천 IP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수 계약은 '크리티카 (Kritika)'의 원천 IP(지적재산권)를 획득하는 것으로, '크리티카 온라인' 및 ‘크리티카 모바일’ 등 ‘크리티카’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및 서비스는 물론, 파생 상품 등에 대한 모든 권한을 인수하게 된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국내외 유저들로부터 오랜 기간 사랑 받아 온 ‘크리티카’ 원천 IP 획득으로 자사의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통해 더 새롭고 개성 있는 게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리티카 온라인'은 올엠이 개발한 PC게임으로 초 액션을 슬로건으로 빠르고 통쾌한 액션을 구현해낸 게임으로 2013년 출시 이후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까지 70여 국가에서 2,000만이 넘는 가입자를 보유하며 10년 이상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밸로프는 2022년 10월 코스닥에 상장된 리퍼블리싱 전문 기업으로 게임의 개발리소스와 글로벌판권을 IP홀더(게임 개발사)로부터 확보하여,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30개 이상의 게임을 자사의 글로벌 게임포털 VFUN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