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예거] 독일 게임개발사 예거(YAGER)는 1인칭 PvP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인 ‘더 사이클:프론티어(The Cycle: Frontier)’가 2023년 3월 29일 시즌3 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시즌 3에서는 새로운 게임내 새로운 컨텐츠와 기능이 도입된다. 게임의 지속적인 개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이자 중요한 변경사항은, 지금까지 매 시즌별로 행해졌던 ‘초기화’가 시즌3까지 마지막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리드 프로듀서인 매트 라이트풋에 따르면, 시즌3의 시작은 새로운 플레이어뿐만 아니라, 기존에 포르투나에서 모험을 계속하고자 하는 프로스펙터들에게도 완벽한 기회이며 경제 초기화, 새로운 밸런싱, 업데이트된 캠페인 이외에도, 더욱 쾌적한 플레이경험을 위해 게임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장기적인 수명을 가질 수 있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즌3 출시일 전까지 중요 변경사항들을 단계적으로 발표할 것이며, 다음 발표는 이번달 후반이라고 한다. 관련소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혹은 더 사이클:프론티어 한국 공식 커뮤니티인 네이버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