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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결투장 100주 차 랭킹, '호둥이' 점수·전투력 양쪽에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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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100주 차 결투장 랭킹, '호둥이'가 점수와 전투력 양쪽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어느덧 100주를 맞이한 그랑사가 결투장 랭킹. 이번 주 역시 많은 랭커가 정상을 향해 쉼없이 달렸다. 기념비적인 100주 차 1위는 바로 '호둥이'다. 호둥이는 점수와 전투력 양쪽에서 다른 랭커들을 따돌리며 1위에 등극, 1월 첫 주 차 양대 랭킹 1위와 100주 차 양대 랭킹 1위의 칭호를 가져갔다.

한편 캐릭터 선택률에선 여전히 이그녹스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유나의 선전과 어둠속성 캐릭터 듀오의 하락이 눈에 띈다.

■ 점수 1위 '호둥이', 멤버 교체하며 정상 등극

최근 여러 캐릭터 조합을 시도했던 '호둥이'가 '윈, 루인, 이그녹스' 조합으로 점수 랭킹 1위에 올랐다. 획득 점수는 지난 랭킹 대비 236점 상승한 6,181점으로 2위 춘향과 차이는 불과 91점이었다.

호둥이가 파티를 바꾸면서 10위 내에는 이제 준과 카르시온의 모습이 사라졌다. 비단 10위 내 랭커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준과 카르시온의 점유율이 하락하는 등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켜온 어둠속성 파티가 점차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전투력 1위 '호둥이', 전투력 94 차이로 아슬아슬 1위

파티를 바꾼 호둥이는 전투력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전투력은 35,361 상승한 1,757,089로 2위 볼부와 전투력 차이는 불과 94였다.

파티를 바꾼 것은 호둥이만이 아니다. 준과 카르시온을 사용하던 일부 랭커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윈이나 루인 등을 기용하면서 전투력도 함께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년 이벤트인 '누적 충전 이벤트'의 보상으로 키스톤을 초기화할 수 있는 '정밀한 세공 도구'가 상당수 풀리면서 결투장 파티를 적극적으로 교체하는 랭커가 늘고 있는 추세다.

평균 전투력은 15,357 상승한 1,660,413으로 기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 유나 +14% 껑충! 준·카르시온 -10% 급락

신규 그랑웨폰 '신록'과 정밀한 세공 도구가 비슷한 시기에 풀린 영향일까? 유나의 선택률이 14%나 상승해 24%를 기록, 6위로 껑충 상승했다. 반면 앞서 언급한대로 준과 카르시온은 대세 캐릭터들에게 밀려 10% 하락, 14%에 나란히 머물렀다.

지난 랭킹 1위였던 이그녹스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랭커 파티에서 기용되고 있는 루인, 세리아드, 윈, 레온까지 다섯 캐릭터는 40%가 넘는 점유율을 보여주며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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