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12월 4주차, 생도 결투에서는 '잊혀지는것' 유저가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나쎄다' 유저는 영웅 결투 부문에서 5주째, 그리고 전투력 랭킹에서 15주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생도 결투에서는 다양한 영웅 무기가 활용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무신강림 린이 다시금 채용되는 추세다.
※ 본 집계는 27일 오후 6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잊혀지는것' 유저 2주 연속 1위, 천룡아의 가능성 확인
잊혀지는것 유저가 지난주에 이어 12월 4주차 생도 결투 1위 수성에 성공했다. 또 지난주 5위를 기록했던 푹팍 유저가 3위까지 순위가 상승했으며, 하수기 유저는 잊혀지는것 유저와 점수차를 소폭 줄이면서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생도 결투 TOP 10 내 가장 인기 있는 영웅 무기는 태오 검과 제이브 랜스, 카일 사슬이었으며, 새롭게 10위권 내 진입에 성공한 영화정 유저는 천룡아를 사용하면서 린 건틀렛의 가능성을 확인시켜줬다. 천룡아는 TOP 100 내 일부 유저들이 사용해온 영웅 무기이나, 10위권 내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다.

■ '전나쎄다' 유저 5주째 영웅 결투 1위, 무신강림 린의 재등장
전나쎄다 유저가 여전히 압도적인 점수차로 영웅 결투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주 3위를 기록했던 정점블랙은 2위로 올라섰으며, 치까 유저는 10위에서 8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전체적으로 영웅 결투 TOP 10의 랭킹 변화는 크지 않은 편이다.
카일의 동일 속성으로 힐러 리나가 채용되자, 무신강림 린이 다시금 영웅 결투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같이 무신강림 린이 각광받는 이유는 각종 디버프 해제를 가진 해리의 픽률이 감소한 까닭으로 보인다. 리나의 힐을 봉인하기 위해 악마 세인 또한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반면에 물 세인의 픽률은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보이며 카일과 손오공은 계속해서 딜러로 활용되고 있다.

■ '전나쎄다' 유저 1위 굳건히 유지, TOP 100 평균 전투력은 222,292
12월 4주차, 전나쎄다 유저의 전투력 상승은 이뤄지지 않았으나 여전히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남자란이유 유저 또한 2위를 유지했다. 초월 유저는 전투력을 약 17,000 가량 상승시키면서 3위로 올라섰으며, 킹리치 유저는 한 계단 하락했다.
금주 전투력 순위 TOP 100의 평균 전투력은 222,292이며, 지난주 대비 약 3,327이 상승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