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오지스]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술 기업 오지스(대표 최진한)가 웹3 게임 개발사 엔엑스아이오(대표 김태훈)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웹3 생태계의 지평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오지스(Ozys)’는 클레이튼 네트워크에서 압도적인 TVL 점유율을 자랑하는 AMM-DEX ‘클레이스왑(KLAYswap)’의 개발사이다. 오지스는 디파이, 크로스체인, 블록체인 탐색기 등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멀티체인 생태계를 확장 중이다.
‘엔엑스아이오(NXIO)’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각각 2위(한국), 8위(글로벌)에 랭크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게임 ‘로한M’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NX3Games)’의 블록체인 파트너사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마트 컨트랙트, 크로스체인 등 블록체인 기술 협력과 온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편, 엔엑스아이오는 오는 1월 12일 신규 웹3 게임 ‘아바타라(AVATARA)’의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아바타라는 완성형 P2E MMORPG로 개발 과정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전해진다.
양사는 아바타라의 온보딩 시점에 맞추어 클레이스왑에서 생태계 거버넌스 토큰 녹스(NOX)의 유동성 형성을 포함한 거래 환경을 구축한다. 아바타라는 클레이튼 네트워크 기반의 게임 프로젝트로, 인게임 유저들이 플레이 이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된 것이다. 녹스 토큰은 실제 게임 내 아바타 NFT 민팅 및 생태계 의사 결정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온보딩에 앞서, 양사는 클레이스왑 커뮤니티에 아바타라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AMA(Ask Me Anything)를 개최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사전 이벤트를 통해 NOX 에어드랍 이벤트도 함께 추진한다.
오지스 최진한 대표는 “검증된 게임 개발력에 블록체인 기술 완성도를 더한 엔엑스아이오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아바타라가 글로벌 MMORPG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온보딩과 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엑스아이오 김태훈 대표는 “글로벌 탑티어 블록체인 기술력을 보유한 오지스와의 협업으로 아바타라의 안정성과 더불어 성공적인 글로벌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