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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블랙클로버 모바일 The Opening of Fate’ 해외CBT 종료...긍정적 평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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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드피알] 빅게임스튜디오(VIC GAME STUDIOS, 대표 최재영)는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 The Opening of Fate(이하 블랙클로버 모바일)’의 해외 CB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블랙클로버 모바일’은 일본의 인기 TV 애니메이션 ‘블랙클로버’의 IP를 활용한 수집형 모바일 RPG로, 마법이 전부인 세계에서 마력이 없는 ‘아스타’와 그 라이벌 ‘유노’의 성장스토리를 다룬 판타지 세계관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CBT는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해외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유저 설문조사에서 전반적인 게임 만족도와 출시 후 플레이 의향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블랙클로버’ 애니메이션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액션 연출, 짜임새 있는 스토리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만 3천여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전투 방식과 캐릭터 수집, 아트 스타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잔존율(재방문율) 또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번 해외 CBT에서 얻은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여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블랙 클로버’는 일본 출판사 슈에이샤에서 발행하는 잡지 ‘주간 소년점프’에 연재되어 누적 발행부수 1,800만을 달성했으며, 애니메이션은 TV TOKYO를 통해 일본에서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미국 애니메이션 전문 스트리밍 사이트 ‘크런치롤(Crunchyroll)’에서 2017년 서비스 개시 이후, 가장 인기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 중 하나이며 크런치롤 블랙클로버 전용 SNS 팔로워 수 합계는 200만 이상일 정도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23년 3월 ‘블랙클로버’ 영화판이 전 세계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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