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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킹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의료 취약계층 아동 후원하는 8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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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미디컴]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스튜디오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 환아를 위한 의료비 후원금 8,000만 원과 쿠키런 굿즈 세트를 분당차여성병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튜디오킹덤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 취약계층에 놓인 아이들을 지원하고 아동 건강권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20일 진행된 기부금 증정식에는 쿠키런 프랜차이즈 대표 캐릭터 ‘용감한 쿠키’를 비롯해 분당차여성병원 이상혁 원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수봉 서울3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해당 기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희귀난치병 아동 및 의료비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기 아이들의 구순구개열 수술 비용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스튜디오킹덤은 연말을 맞아 지난 달부터 쿠키런: 킹덤 유저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으고 나눔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쿠키런: 킹덤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기프트 박스’ 펀딩을 진행한 데 이어, 쿠키런: 킹덤 게임 내에서 ‘따스한 행복 패키지'를 판매하며 기금 일부를 마련했다. 더불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 앞 도네이션 파크 및 분당차병원 내에 쿠키런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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