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12월 3주차, 생도 결투 순위가 크게 뒤바뀌는 한편, '전나쎄다' 유저는 영웅 결투 부문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전나쎄다 유저는 전투력 랭킹 부문에서도 14주째 최정상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
생도 결투에서는 점차 카일 무기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영웅 결투에서는 불 카일과 불 리나 조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본 집계는 20일 오후 12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일정 시간마다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생도 결투 새로운 1위 '잊혀지는것' 유저, 광염쇄가 전면에 등장
지난주 5위를 기록했던 잊혀지는것 유저가 생도 결투의 새로운 1위로 등극했다. 또 8위의 하수기 유저도 2위까지 6단계 순위가 상승했다. 12월 2주차 1위를 기록했던 치까 유저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1위와 2위의 점수 차는 큰 폭으로 벌어진 상태이며, 2, 3위권 다툼이 치열하다.
순위가 6단계나 상승한 하수기 유저는 그랑검과 창천검, 그리고 카일 무기 조합을 사용했으며 생도 결투 TOP 10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늑대아우 유저도 영웅 무기로 광염쇄를 택했다. 광염쇄가 계속해서 랭커들의 선택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전나쎄다' 유저 3주째 1위 달성, 카일과 리나 조합 인기
전나쎄다 유저는 계속해서 영웅 결투 최정상을 이어가는 한편, 광무제 유저도 2위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다. 정점블랙 유저는 지난주 6위를 기록했으나, 3주차에는 3위까지 순위를 상승시켰다.
TOP 10 랭커의 덱 조합은 지난주와 큰 차이가 없다. 카일이 영웅 결투에서 큰 효율을 발휘하면서, 동일한 불 속성의 힐러인 리나가 다시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리나의 재등장으로 악마 세인도 함께 픽률이 상승한 모습이다. 카일과 리나, 악마 세인 외에도 손오공과 연희도 많은 랭커의 선택을 받는 영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전나쎄다' 유저 전투력 랭킹 1위 이어가는 중, TOP 100 평균 전투력은 218,965
12월 3주차 전나쎄다 유저가 또다시 전투력 랭킹 1위를 달성하면서 14주째 최정상 자리를 꿰차고 있다. 특히 1주만에 전투력 약 30,000을 상승시켰다. 2위 남자란이유 유저의 상승세도 매섭다. 12월 2주차 3위를 기록한 남자란이유 유저는 전투력 약 40,000을 올리면서 랭킹이 한단계 상승했으며 전나쎄다 유저의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전투력 TOP 100 랭커의 평균 전투력은 218,965이며,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전투력 3,786이 상승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