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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결투장 98주 차, 레온 13주 만에 1위 탈환! 3근딜 조합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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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98주 차 결투장 랭킹, 점수 1위는 '호둥이', 전투력 1위는 '볼부'가 차지했다.

캐릭터 선택률 1위가 또 바뀌었다. 이번엔 13주 만에 정상에 선 그랑나이츠 '레온'이다. 오랜만에 천 캐릭터가 1위를 했던 것도 잠시, 또 다시 판금 캐릭터가 선택률 1위를 차지하면서 튼튼한 근딜의 위력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 점수 1위 '호둥이', 루인·레온·이그녹스로 6,045점 획득

이번 랭킹 1위는 지난 랭킹 6위였던 '호둥이'가 차지했다. 호둥이는 윈을 레온으로 교체, 루인·레온·이그녹스 파티를 사용하면서 6,045점을 획득했다. 10위 내 상위권에는 호둥이 외에도 카이토를 레온으로 바꾼 '긍지기사', 세리아드를 레온으로 교체한 '볼부', 윈을 레온으로 교체한 '수플러스' 등 총 7명의 유저가 레온을 기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주 가장 눈에 띄는 파티는 호둥이가 사용한 루인·레온·이그녹스 파티다. 해송 추가 이후 세리아드·윈·루인 파티가 세리아드·루인·이그녹스를 거쳐 루인·레온·이그녹스 파티까지 오게 되었다.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 이 파티를 사용하는 유저가 10위 내에 4명이나 되는 만큼 결투장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전투력 1위 '볼부', 역시 레온 기용하며 1위 등극

전투력 랭킹도 상황은 비슷했다. 루인·레온·이그녹스 파티로 전투력 1,747,086을 달성한 '볼부'가 전투력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점수 랭킹에서 같은 파티를 사용했던 랭커들이 이 랭킹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한편 10위권에는 오랜만에 준·카르시온·레온 어둠속성 중심 파티 사용자가 세 명이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랭커들의 평균 전투력은 7,409 상승한 1,633,934다. 지난 업데이트로 유나가 PVP용 그랑웨폰 '신록'을 받긴 했지만, 현 PVP 환경에선 꺼내기 어려운 선택지라서 그런지 전투력 상승에 큰 기여를 하지 못했다. 오히려 묵혀둔 레온이 다시 등장하면서 그나마 전투력이 소폭 상승한 모양새다.

■ 레온 13주 만에 왕좌 탈환! 선택률 56%

세리아드가 선택률 54%로 천 캐릭터의 자존심을 세운지 한 주 만에 또다시 왕좌의 주인은 판금 캐릭터에게 돌아갔다. 그것도 13주 만에 돌아온 그랑나이츠 '레온'이 가져갔다. 이와 함께 이그녹스가 근소한 차이로 윈을 앞질러 3위를 차지하면서 캐릭터 선택률 상위권은 현재 주목 파티인 루인·레온·이그녹스가 점령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즈널 그랑웨폰 신록을 받은 유나는 2% 상승한 10%를 기록했다. 신록의 하드 카운터인 루인과 이그녹스가 상위 2, 3위를 차지하고 있어 좋은 스킬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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