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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오스, P2E·블록체인 게임 글로벌 서비스 전문 기업 지스타 2022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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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버지오스] 게임·앱 글로벌 서비스 전문 기업 '버지오스'는 게임업계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회사로2018년도에 설립되어 21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게임 서비스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위메이드 '미르4'의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과 함께 성장한 회사로 이번 '지스타 2022' BTB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버지오스는 CS, 커뮤니티 관리, 번역, 고객센터 구축에 이르기까지 사전 예약 단계부터 출시 이후 관리까지 퍼블리셔나 개발사가 필요한 모든 프로세스를 서비스 대행하는 전문 기업이다.

'미르4 글로벌'은 21년 8월 출시후부터 현재까지 위메이드와 함께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썸에이지의 '데카론G'는 올해 10월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전담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위메이드의 '미르M' 글로벌 서비스도 계약하여 연말부터 CBT와 출시 준비를 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대형 프로젝트를 신생 업체인 버지오스와 글로벌 서비스를 함께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약 20년동안 20여개의 프로젝트를 국내외에 서비스하며 동남아에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한 홍석진 대표와 엔씨소프트에서 15년동안 리니지, 블레이드&소울, 포인트블랭크 등 15여개의 게임의 신규 론칭 및 운영 총괄을 맡았던 이도경 본부장을 주축으로 ‘영어, 중국어, 포르투칼어, 스페인어’ 등 각 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는 PM들로 구성된 것이 강점이다.

각 GM과 CM은 Asia Soft TH, TDP, 넷마블 ID, NHN VN 출신들로 구성된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빠른 수급과 유동적인 인력 투입으로 경쟁사 대비 효율적인 비용으로 서비스 인원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요소이다.

버지오스는 국내외 중소 개발사를 위한 통합운영시스템(VIOS)를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VIOS'는 서비스에 필수적인 고객센터를 구축하는 부담을 낮추고자 개발한 글로벌 서비스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AI 알고리즘을 통한 키워드 분석, 다양한 템플릿, 자동답변, 손쉬운 API 연동 등과 함께 최대 15개의 언어를 등록할 수 있어 운영 인력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열혈강호W' 국내와 '데카론G'의 글로벌 서비스에 제공하고 있다.

버지오스 홍석진 대표는 "21년 6월에 게임 서비스 사업을 시작하고 P2E 게임의 글로벌 성공을 입증한 '미르4'를 비롯하여 '데카론G'와 '미르M'까지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지스타를 통하여 버지오스의 P2E 글로벌 론칭 경험과 다양한 서비스가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소개되고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버지오스의 BTB관은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I-04에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방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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