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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1주년 맞은 '아케인'의 팬서비스, 질의응답 세션 통해 시즌 2의 스토리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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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프레인] 라이엇 게임즈가 8일(한국기준), 장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ARCANE)’ 출시 1주년을 맞아 해외 커뮤니티 ‘레딧(Reddit)’을 통해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을 진행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아케인 공동제작자 크리스티안 링케와 알렉스 이가 아케인 시즌 1에 대한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시즌 2에 관한 힌트를 제공했다. 

크리스티안 링케와 알렉스 이는 본 세션을 통해 아케인 시즌 2에서 ‘실코와 벤더의 과거’는 물론 ‘징크스와 에코에 대한 더 깊은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플레이어가 추가 힌트를 요청하자 ‘전쟁(WAR)’, ‘루비콘 강(Rubicon)’ 등의 키워드를 언급하는 등 도시 간 갈등이 고조되며 바이와 징크스의 서사가 이어질 것임을 암시했다.

2021년 1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아케인은 부유한 도시 ‘필트오버’와 지하 도시 ‘자운’의 대립을 다룬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LoL 챔피언 ‘바이’, ‘징크스’를 중심으로 ‘제이스’, ‘에코’, ‘빅토르’, ‘실코’ 등 등장인물들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케인은 에미상(Emmy Award)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Outstanding Animated Program)’을 수상했으며 제작에 참여한 포티셰 프로덕션 소속 스태프 세 명이 ▲Production Design ▲Background Design ▲Color 등 3개 분야에서 개인상을 수상하는 등 4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아케인 시즌 2는 첫 번째 시즌과 마찬가지로 라이엇 게임즈와 포티셰 프로덕션의 협업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바이와 징크스 등 주요 등장인물들의 성우진도 동일하게 출연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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