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히든몬스터] 나다디지탈(대표 이윤열)이 자체 IP를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 ‘슬라임월드’가 기업형 분산원장 네트워크 헤데라를 활용하여 다양한 슬라임월드 생태계 개발을 HBAR재단과의 협업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16일(금) 밝혔다.
‘슬라임월드’는 나다디지탈의 자사 IP를 활용한 누구나 가볍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으로, 지난 ‘MEXC Global’ 첫 상장에 이어 이번 ‘LBank’에 두번째 상장이 되었다.
나다디지탈은 이번 9월 두번째 NFT 슬라임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빠른 네트워크 속도와 예측 가능한 낮은 가스 요금 및 탄소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HBAR Foundation과의 협력을 진행하여 슬라임월드가 Hedera 네트워크에서 생성하는 계정을 더욱 늘리고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P2E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헤데라는 글로벌 분산경제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개척하는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글로벌 규모의 프로젝트들이 높은 처리량, 저렴한 수수료, 검증 가능한 데이터 로깅에 사용되는 헤데라 컨센서스 서비스(Hedera Consensus Service)와 NFT포함 자체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헤데라 토큰 서비스(Hedera Token Service)에 주목하고 있다.
나다디지탈 관계자는 “헤데라 네트워크 생태계 개발을 주도하는 HBAR재단과의 파트너쉽은 앞으로 슬라임월드가 가야할 블록체인 사업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될 것임을 밝히는 것”이며, "다른 네트워크를 조사한 결과, 헤데라는 낮은 고정 요금, 빠른 속도, 그리고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점이 P2E 에코시스템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것이 분명해졌으며, 환경을 파괴하는 것과 배제되는 다른 네트워크의 높은 가스 요금은 P2E 게임들을 퇴색시켰으나, 헤데라에는 이런 문제가 존재하지 않았기에 나다디지탈은 HBAR Foundation에서 팀과 함께 일하고 차세대 P2E를 구축하기를 매우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나아갈 슬라임월드에 대해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슬라임월드’는 서비스 국가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슬라임월드’ 브랜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