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베가게임즈] 베가게임즈는 9월 8일 신작 무협 MMORPG '피의서약'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피의서약'은 베가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십이지천'의 IP를 활용한 신작으로 정파, 사파, 마교 세력간 대립으로 원작 온라인게임의 시원한 액션을 그대로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PC버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든 그래픽으로 기존 유저에게는 향수를, 신규 유저에게는 전쟁 무협 MMORPG의 진수를 느끼게 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베가게임즈 관계자는 3년간 개발한 많은 공을 들인 첫 신규 모바일게임이다. 부족한 면이 있을수 있지만, 유저들과 많은 소통을 하면서 게임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좋은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