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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드래곤즈, 오버워치 리그 ‘서머 쇼다운’ 토너먼트 동부 지역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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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드래곤즈, 오버워치 리그 ‘서머 쇼다운’ 토너먼트 동부 지역 챔피언 등극

[자료제공 = WDG] 총 상금 약 33만 달러(한화 약 4억 5천만 원만 달러)와 리그 포인트를 건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서머 쇼다운 토너먼트(Summer Showdown Tournament)’가 종료되었다. 동부 지역은 상하이 드래곤즈, 서부 지역은 댈러스 퓨얼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추석 연휴를 긴장감 넘치는 볼거리로 가득 채워줬던 ‘서머 쇼다운 토너먼트’에 대해 알아보자.

서부 지역 서머 쇼다운 토너먼트는 토론토 디파이언트의 주최로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메이플 리프 가든에서 개최되었다. 토론토 디파이언트를 포함한 8개의 서부 지역 토너먼트 진출 팀이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뤘으며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였다.

서부 지역 우승을 차지한 댈러스 퓨얼이 리그 포인트 3점을 획득했다. 준우승을 한 샌프란시스코 쇼크는 2점을 획득했으며, 3위 토론토 디파이언트, 4위는 플로리다 메이헴, 5/6위 휴스턴 아웃로즈와 런던 스핏파이어, 7/8위인 워싱턴 저스티스와 밴쿠버 타이탄즈는 리그 포인트 1점을 획득했다.

댈러스 퓨얼의 탱커 ‘Hanbin (한빈)’ 최한빈은 정커퀸으로 날카로운 상황 판단력을 보여주었고, 정확한 스킬샷과 에임을 바탕으로 승리를 이끈 선봉장이 되었다. 이로써 댈러스 퓨얼은 2021 시즌 메이 밀리 토너먼트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동부 지역은 4개의 팀이 참여해 온라인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우승을 차지한 상하이 드래곤즈가 리그 포인트 3점을 획득했으며, 킥오프 클래시 토너먼트에 이어 지역 토너먼트 2연패에 도전한 서울 다이너스티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리그 포인트 2점을 획득했다. 3위 필라델피아 퓨전과 4위 광저우 차지는 리그 포인트 1점을 획득했다.

상하이 드래곤즈의 예선전 전승의 기세는 서머 쇼다운 토너먼트에서도 이어졌다. DPS ‘LIP (립)’ 이재원은 소전으로 흔들리지 않는 스킬샷과 빠른 반응 속도로 경이로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상하이 드래곤즈는 이번 우승으로 팀 역사상 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1주간의 정비 후 한국 시간으로 9월 23일 오전 4시에 정규 시즌 마지막 예선전인 ‘카운트다운 컵 (Countdown Cup)’ 예선전이 시작된다. 카운트다운 컵 예선전을 통해 현재까지 합산한 오버워치 리그 2022 정규 시즌 성적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팀과 카운트다운 컵 플레이-인 진출팀을 결정한다.

오버워치 리그 2022 시즌은 오버워치 리그 공식 YouTube 채널을 통해 한국어로 생중계되며 오버워치 리그의 모든 경기 또한 다시 볼 수 있다. 경기를 시청만 해도 '리그 토큰'이 쏟아지는 시청 보상 프로그램은 계속된다. 시청 보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안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버워치 리그 최신 소식은 OverwatchLeague.com 외에 공식 Twitter, Facebook, 그리고 Instagram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버워치 리그의 한국어 중계방송은 WDG가 제작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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