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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결투장 84주 차 랭킹, 상위권에 부는 '3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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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랭커들은 결투장을 달렸다. 랭커들의 평균 획득 점수는 소폭 상승했으며, 양대 랭킹에서 1위에 오른 '볼부'는 전투력 160만을 넘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른 랭커들도 신규 장비 세트 3세트 효과를 모든 캐릭터에게 맞춰주는 등 눈부신 스펙업을 이루어냈다.

한편, 신규 장비 세트의 영향인지 상위권에선 조금씩 세리아드를 줄여가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세리아드의 전체적인 선택률은 변함이 없었지만, 메타를 선도하는 상위권 유저들의 조합이 바뀌어가는 만큼 곧 선택률에도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순위 높이뛰기! '볼부' 6,154점으로 점수 1위

추석 연휴를 낀 이번 랭킹에선 지난 랭킹 7위였던 '볼부'가 1위를 차지했다. 달성 점수는 지난주 대비 55점 상승한 6,154점, 2위 '쇠질요정'과는 36점 차이로 정상에 올랐다.

랭커들의 평균 획득 점수는 33점 상승한 5,685점을 기록했다. 상위권에선 지난 랭킹보다 다소 하락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중위권 랭커들의 움직임이 활발했던 덕분에 평균 점수는 오히려 상승했다.

한편 10위권에선 세리아드가 급감하는 현상이 포착됐다. 지난 랭킹까진 7할에 달했던 세리아드의 비율이 이제 4할로 줄어든 것이다. 연휴가 있었던 주간인 만큼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지만, 랭커들의 신규 장비 세트 파밍이 마무리되가는 만큼 이로 인한 영향이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연속 1위에 양대 랭킹 1위까지, '볼부' 전투력 1,602,856으로 1위

점수 1위였던 볼부가 전투력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전투력에선 벌써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 주 전투력은 3,818 상승한 1,602,856으로 상승량은 높지 않았지만, 이번 주 랭커들 중 유일하게 전투력 160만 파티를 보여주면서 1위의 위엄을 과시했다.

랭커들의 평균 전투력은 13,982 상승한 1,498,860이다. 전투력 상승량은 지난 랭킹과 비슷한 수준으로, 아직까지 랭커들의 파밍이 계속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상위 랭커들의 경우 모든 캐릭터에게 신규 장비 세트를 맞춰준 만큼 이 상승량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 이그녹스-카르시온 희비교차! 세리아드, 불안함 속에 건재

판금 캐릭터 전성시대일까? 98%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 레온은 물론 불속성 그랑나이츠 이그녹스, 물속성 근딜탱 카이토까지 나란히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대신 크리티컬 메타의 선두주자였던 준과 카르시온은 이번 랭킹에서 주춤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위권에서 수가 줄어든 세리아드는 전체적인 비율 면에선 지난주와 동일한 54%를 기록했다. 하지만 신규 세트 방어구의 등장, 루인의 꾸준한 상승세 등으로 안심하긴 이른 상황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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