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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오리진’ 엔들리스 타워 ‘도전 난이도’ 확장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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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오리진’ 엔들리스 타워 ‘도전 난이도’ 확장 업데이트

[자료제공 =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8월 31일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 엔들리스 타워 신규 난이도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들의 성장에 맞춰 더욱 어려워진 엔들리스 타워 ‘도전 난이도’를 추가했다. 도전 난이도에 등장하는 몬스터 및 MVP 보스는 HP를 포함한 기본 능력치가 증가했으며 클리어 보상은 한층 풍성해졌다. 

도전 난이도 최초 클리어 시 5층마다 제련 보호 재화인 대장장이 신의 눈물, 심장, 보석 중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일반 난이도 60층을 클리어하면 도전 모드도 플레이 가능하다.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엔들리스 타워 클리어 시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무한의 타워’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그라비티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하는 ‘달토끼 축제’는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일정 시간 동안 페이욘 지역에 나타나는 추석 달토끼를 처치하면 대량의 송편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9월 5일부터 9월 18일까지 열리는 밀리의 달토끼 송편상점에서 밀리와 함께 송편을 제작하면 춤추는 단델리온, 당근토끼의 노래, 꿈토끼 구름 머리 장식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 가능하다.

또한 9월 12일부터 9월 19일까지 열리는 ‘달토끼 낙원 던전’ 이벤트는 밀리의 달토끼 송편상점에서 입장권 구매 후 달토끼 낙원 던전을 클리어하면 대량의 달 구경 재료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NEW 극한도전’, ‘발키리의 가호’, ‘돌격! MVP’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오리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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