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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긴 '슈퍼 베이스볼 리그', 이제는 클럽 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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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긴 '슈퍼 베이스볼 리그', 이제는 클럽 대항전이다

[자료제공 = 해긴] 해긴(대표 이영일)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주얼 스포츠 대전 게임 '슈퍼 베이스볼 리그(Super Baseball League)'에서 클럽 대항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클럽 대항전'은 유저 개인이 보유한 선수가 아닌, 클럽 소속의 선수들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13명의 클럽원들은 각각 1명의 선수를 라인업으로 등록할 수 있다. 

선수는 타자 9명, 선발투수 1명, 중계 투수 3명, 총 13명으로 구성되고 최종 라인업은 클럽 마스터와 관리자만 등록 가능하며, 동일한 선수를 등록하는 중복 라인업은 불가하다. 

각각의 클럽에서 선정한 최상의 라인업으로 펼치는 클럽 대항전은 특정 기간에만 오픈되며, 타 클럽과 PvP 방식으로 1대 1 대결을 통해 승패를 겨루게 된다. 게임은 결과에 따라 골드와 CP(클럽 포인트)가 지급되고, 대항전 랭킹에 따라 명예포인트와 골드와 선수 카드와 승격 조각이 들어있는 다양한 등급의 상자가 차등 지급된다. 

이와 함께 '슈퍼 베이스볼 리그'에는 메이저 3루수와 마이너 중계투수, 중견수 등 3종의 신규 선수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메인 로비 UI 및 출석 보상 시스템 개선, 튜토리얼 보상이 상향 조정, 선수 별 경험치 추가 획득, 무승부 보상 추가 등 게임 전반에 걸친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손 쉬운 조작으로 야구의 즐거움과 선수의 육성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슈퍼 베이스볼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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