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플레이온] 플레이온의 딥 실버와 댐버스터 스튜디오는 유럽 최대 게임쇼인 게임스컴의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 ‘Opening Night Live’에서 ‘데드 아일랜드 2(Dead Island 2)’의 공개 소식과 함께 새로운 좀비 어드벤쳐의 펄프 액션 스타일과 다양한 무기, 세련된 캐릭터가 돋보이는 CGI 트레일러 두 편을 선보였다.
게임플레이 공개 트레일러에는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과 함께 게임 배경인 피에 흠뻑 젖어 좀비들로 가득찬 지옥과 같은 로스앤젤레스를 확인할 수 있다.
데드 아일랜드 2는 1인칭 액션 RPG 게임으로 지옥처럼 끔찍하지만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자칭 헬에이(HELL-A),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데드 아일랜드 시리즈 특유의 다크 유머와 독특한 플레이 환경 그리고 전설적인 피 튀기는 좀비 액션이 카리스마와 스웩(SWAG)을 가미해 돌아왔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