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8월 4주차, '키아누리브스' 유저가 여전히 PvP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투력 순위는 계속해서 많은 변동이 발생하고 있다.
3주째 생도 및 영웅 결투에서 1위를 기록했던 '키아누리브스' 유저가 계속 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투력 부문 순위는 유저 간 격차가 크지 않아 최상위권을 포함해 TOP 100 내 순위가 계속 바뀌고 있다. 또 금주 내에 전투력 15만을 돌파하는 유저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집계는 23일 오후 12시에 이뤄졌으며, 각 부문별 순위는 약 2시간 주기로 갱신됨에 따라 실제 순위와는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키아누리브스' 유저 3주 연속 1위, 6성 무기가 대세!
키아누리브스 유저가 3주 연속 생도 결투 1위를 유지하면서 PvP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키아누리브스 유저는 계속해서 크리스 대검을 사용하고 있다. 하늘 유저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3주차에서 3위를 기록한 바 있는 하늘 유저는 1위의 턱 밑까지 쫓아온 상태로, 키아누리브스 유저의 왕좌를 위협하고 있다. 유저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만큼 언제든 변동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영웅무기로는 여전히 크리스 대검의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며, 크리스 대검과 함께 높은 픽률을 자랑하던 제이브 랜스는 하늘 유저만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반대로 에이스 총운검과 태오 한손검이 새롭게 중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전히 대검과 마법총 조합이 가장 많으며, 정열적인파인애플 유저와 치까 유저는 계속해서 건틀렛을 애용하고 있다. 반대로 창의 픽률은 현저히 낮아졌으며, 단 1명의 유저만 검방패를 사용하는 모습이다.

■ '키아누리브스' 유저 1위 수성 성공, 암속 검 태오가 떠오른다
키아누리브스 유저가 3주째 영웅 결투에서 1위를 숫성하고 있는 모습이며, 2위와의 격차도 벌어져 있는 상황이니 만큼 한동안 계속해서 최정상 자리에서 군림할 것으로 예상된다. 2위와 3위 간의 격차는 500점이나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인다. 이외 유저 간 점수 차이도 크지 않은 편으로 계속해서 변동될 것으로 보인다.
8월 4주차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신규 4성 영웅인 암속 검 태오와 3성 불 리나의 픽률 증가다. 검 태오의 경우 불굴 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덕분에 PvP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으며 불 리나는 5각성 시 사용할 수 있는 특수기 덕분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성 카린 또한 보호막과 상태이상 해제, 회복 능력 덕분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3성 암속 크리스와 4성 불속 레이첼, 3성 암속 멜린 등의 픽률도 높은 편이다.
일부 랭커는 3성 리나와 카린을 조합해 생존에 극도로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3주차까지 큰 인기를 끈 바 있는 4성 불속 스파이크는 픽률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 '전나쎄다' 유저 드디어 랭킹 1위 등극, 평균 전투력은 112,515
3관왕을 차지한 키아누리브스 유저를 밀어내고 전나쎄다 유저가 새로이 최정상 자리에 안착했다. 전나쎄다 유저는 계속해서 TOP3 내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1위 자리를 차지한 것은 최초다. 하지만 여전히 최상위권 랭커 간의 격차가 크지 않으므로 계속해서 치열한 순위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나쎄다 유저는 전투력 141,634로, 전투력 15만에 가장 근접했으며, 금주 내에 15만 돌파 유저가 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TOP 100 랭커의 평균 전투력은 112,515이며, 이는 3주차에 비해 약 17,000 증가한 수치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