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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언디셈버', 번개 속성만 맞추면 OK! '되살아난 검장 베르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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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언디셈버'가 첫 시나리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전 시나리오가 5개의 액트로 나뉘어져 있던 것과 다르게 이번 시나리오는 액트 11 단일 구성으로 됐다. 단일 구성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기존 액트가 대부분 하나의 속성으로 통일된 것과 다르게 속성 역시 다르게 배정돼 있다는 점이 특이할 만하다.

액트 11은 병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묘지 공간이 나와 독 속성에 올인한 듯한 느낌을 풍긴다. 첫 보스 였던 인쿠보 역시 이러한 콘셉트에 맞춰 독 속성을 주로 사용하는 보스 몬스터였다. 하지만 두 번째 보스인 '되살아난 검장 베르킨'은 검을 이용한 공격과 각종 번개 공격을 쏟아내는 보스 몬스터다. 

기본적으로 인간형 보스가 사용할 수 있는 찌르기나 베기, 도약 공격 등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며, 넓은 범위에 번개 구체 폭발을 일으키는 등 넓은 범위의 공격까지 연타로 사용하기 때문에 까다로울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공격이 정면을 향해 정직하게 발사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거리를 벌리고 옆으로 이동하면서 측면과 후방을 노린다면 큰 탈 없이 클리어가 가능한 보스이기도 하다.

조심해야 할 패턴으로는 두 번의 발사체를 정면으로 쏘아낸 후, 넓은 범위를 베어가며 2회 돌진하는 패턴으로 대부분의 공격이 번개인 베르킨의 공격 중 몇 안되는 강력한 물리 피해 기술이기 때문에 번개 속성 저항만 믿고 있다가 순식간에 큰 피해를 입고 사망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조심해야 할 패턴은 주변의 플레이어를 빨아들인 후, 강력한 광역 번개 공격을 2연타 하는 패턴이다. 바깥쪽부터 광역 번개 공격이 발동하기 때문에 너무 빨리 벗어났다가는 바깥 광역 공격에 맞을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늦게 나가면 안쪽에 터지는 광역 공격에 당할 수 있다. 위력 자체도 가장 강력한 패턴 중 하나이므로 요주의다.

대체로 원거리 빌드라면 거리를 벌리면서 측면으로 이동하면서 정면 검기 패턴을 피하고, 근접 빌드라면 계속해서 후방으로 이동하면서 전투하는 방법을 택하면 큰 어려움 없이 클리어가 가능한 보스다. 넓은 범위의 2연타 베기를 제외하면 모든 공격이 번개 속성으로 구성돼 있어 번개 저항만 제대로 맞춘다면 큰 어려움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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