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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언디셈버', 트라움의 수정으로 룬캐스트 확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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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는 지난 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언디셈버'에 오르테미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대규모 업데이트인 만큼 많은 부분에서 조정이 이뤄졌지만, 가장 관심을 끄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룬캐스트 확장이었다. 기존 룬캐스트 판에 좌우로 최대 14개까지의 칸을 추가해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 수 있게 됐다.


룬캐스트 확장 시, 트라움의 수정을 요구한다

다만, 룬캐스트 확장은 단순히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칸 마다 직접 플레이어가 뚫어야 하는 특징이 있다. 룬캐스트를 뚫기 위해서는 트라움의 수정이 필요한데, 이 트라움의 수정은 룬 분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아무 룬이나 분해를 해서 획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해당 룬의 '링'에 따라 다르게 조정된다.

5링 룬의 경우, 트라움의 수정 조각이 1개 '확률'로 등장을 하며, 이 조각 10개를 조합해 트라움의 수정을 만들어낼 수 있다. 6링의 경우에는 트라움의 수정이 확정 보상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5링보다는 6링을 노리는 것이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좋다.


5링 분해 시 파편을 확률 보상으로, 6링 분해 시 수정을 확정 보상으로 획득한다

특히, 오르테미스 업데이트를 통해 6링 룬을 얻을 수 있는 확정 방법이 추가됐기 때문에 훨씬 편리해졌다. 룬 인챈트 시 1,500번 실패를 하면 해당 룬을 6링으로 업그레이드 확정 업그레이드 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재료 1,500개만 있다면 6링을 시도해 트라움의 수정을 얻을 수 있게 된 셈이다.


6링에 1,500번 실패하면 확정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졌다.

한편, 추가된 룬캐스트 확장과는 별개로 룬스톤은 공간이 늘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 게임내 룬스톤을 클릭해면 아직 14칸이 추가되지 않은 공간에만 룬스톤이 적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기존 4링 스킬이 6링으로 확장되면서 테두리에 룬스톤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인 요소로 생각할 수 있다.


룬스톤에는 추가된 칸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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