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피알하우스] 세계 최초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 (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와 함께 <2022 LCK 서머> 에서 ‘스틸시리즈 브랜드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 브랜드데이’는 농심 레드포스(NS)와 리브 샌드박스(LSB)의 경기가 있었던 2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실시됐다. 스틸시리즈는 이 날 게이밍 헤드셋, 마우스, 키보드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공간인 ‘레드포스 존’을 마련했다. 레드포스 존에는 스틸시리즈 인기 제품인 프라임 미니 무선 게이밍 마우스, 에어록스 5 무선 게이밍 마우스, 에이팩스 프로 미니 무선 게이밍 키보드를 비롯해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프로’ 신제품 등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6월 출시한 <아크티스 노바 프로>의 경우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제품 체험 니즈가 높았던 제품으로 방문객들의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다. 본 제품은 게임 오디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AI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듀얼 연결시스템, 노바 프로 어쿠어틱 시스템, 게임덱 2세대 등을 지원하며, 본 제품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소나 오디오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통해 전에 없던 고품질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전시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틸시리즈 제품을 든 선수 패널에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참여가 가능한 간단한 이벤트다. 본 이벤트를 통해 프라임 유선 게이밍 마우스, QcK 마우스 패드를 비롯해 농심 레드포스 굿즈가 증정됐다. 여기에 레드포스 존에서 마음에 드는 스틸시리즈 제품을 찍어 인스타그램 피드 및 스토리에 업로드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SNS 포토 이벤트도 실시돼 재미를 더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본 프로모션은 최근 오프라인으로 재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2022 LCK 서머>를 축하하고, 공식 파트십을 체결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를 후원하고자 기획됐다”며 “ 앞으로도 스틸시리즈는 게이머와 e스포츠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스틸시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틸시리즈 네이버 공식스토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