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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 밴픽 모드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 ‘썸머 페스티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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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 밴픽 모드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 ‘썸머 페스티벌’ 실시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창유(지사장 최혜연)는 자사의 모바일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가 밴픽 모드를 추가하는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 ‘대규모 썸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자유매칭 3:3 PVP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밴픽 모드이다. 기존처럼 서로 원하는 선수 캐릭터를 선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잘하는 선수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함과 동시에 스스로 잘하는 선수를 가져오는 방식의 밴픽을 통해 경기 시작 전부터 전략적인 수 싸움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신규 선수 SG ‘준수’와 각 선수별 전용 퀘스트인 ‘슈퍼스타의 길’, 신발 강화 기능인 ‘신발장 업그레이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진행되는 신규 챕터 2개를 업데이트했다. 또한, 랭크전에서 승리 수당 개념의 상금지원을 추가함으로써 보다 원활하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신규 이용자가 게임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돕는 콘텐츠도 다양하게 추가했다. 이로써 신규 이용자는 훈련소에서부터 퀘스트를 완료하고 보상을 받는 한편, 어려운 선수의 슛에 대한 블록을 연습할 수 있는 ‘블록 연습 모드’, 선수별 맞춤 육성 방향을 제시하는 ‘코트 코치’를 통해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됐다. 만렙으로 육성된 최강 선수를 미리 플레이하는 ‘선수 체험카드’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업데이트 후 10월 31일까지는 모든 이용자를 위해 ‘준수 선수 조각’ 10개와 500 다이아, 30,000 골드, ‘다이아 룰렛 쿠폰’ 5개 등을 받아볼 수 있는 슈퍼 쿠폰 코드 ‘REVOLUTION2’를 공개했다.

여기에 7월 21일 이전 계정을 생성하고, 21일 이후 접속하지 않은 15레벨 이상 복귀 이용자를 위해서는 쿠로로 선수 뽑기에 사용할 수 있는 ‘기억의 재회 쿠폰’ 50개와 최강 선수 7명 중 1명을 선택할 수 있는 ‘선수 체험카드 선택 상자’, 1,000다이아와 50,000골드, ‘선수 룰렛쿠폰’, ‘랭크전 보호 카드’, ‘1승 팀 경험치 카드’ 등을 풍성하게 선물한다. 

창유 박혜정 마케팅 본부장은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라며, “기존과 신규 가리지 않고 모든 이용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 플라잉덩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재미와 감동을 드리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테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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