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데달릭 엔터테인먼트와 나콘은 올해 9월 출시 예정이었던 ‘반지의 제왕: 골룸’의 출시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정확인 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몇 개월 간 연기될 예정이다.
지난 몇 년간 팀은 J.R.R 톨킨의 판타지 대작 반지의 제왕의 마법과 경이로움으로 가득찬 이야기를 골룸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데 전념했으며 플레이어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출시일 연기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곧 가까운 시일내에 출시일이 발표될 예정이다.
‘반지의 제왕: 골룸’은 PC, PS4와 PS5, Xbox One과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며 디지털 버전과 함께 패키지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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