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베가게임즈] 베가게임즈(대표 류인희)는 약 3년간 개발한 모바일게임 '피의서약'의 론칭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피의서약은 PC MMORPG '십이지천'을 15년째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베가게임즈의 신작으로, 무협 PC MMORPG를 개발했던 초창기 핵심 개발자들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게임이다.
피의서약은 지난 20일 네이버 공식 카페를 오픈했으며, 게임 동영상 및 사전예약페이지 오픈을 순차적으로 하면서 피의서약을 알리고 있다. 베가게임즈는 피의서약을 오는 8월 말 오픈할 예정이다.
베가게임즈 관계자는 "피의서약은 오랜기간 공들여서 개발한 게임으로, 단 한번이라도 당사 무협게임을 즐겨보신 유저에게는 좋은 추억을 선사해 줄 것이고, 신규유저에게는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다이나믹한 전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피의서약'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피의서약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