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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J e스포츠 철권 프로팀 창단 ‘전띵’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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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J e스포츠 철권 프로팀 창단 ‘전띵’ 영입

[자료제공 = CNJ] CNJ e스포츠가 '전띵' 전상현을 영입하며 철권 프로 팀을 창단했다.

CNJ e스포츠 소속으로 이달부터 활동하는 ‘전띵’은 22일 진행하는 ‘The Esports Night(이하 TEN)’ 철권7 한국대표선발전을 시작으로 8월 5일 ~ 8월 7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격투 게임 e스포츠 대회인 EVO(Evolution Championship Series)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CNJ e스포츠는 K리그2 소속의 프로축구 구단 대전하나시티즌과 공식 업무협약을 맺으며 대전하나 CNJ e스포츠를 출범했으며 '2022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2'에서 명경기 제조기라는 별명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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