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전 하루동안 봉준구 선수는 강호들인 이만근 선수, 정유석 선수, 윤석호 선수와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둬 3연승을 추가했다. 이로서 91%의 승률을 달성했다.
이날 KIGL 추계리그 3차전까지 피파2000부문 10연승의 기록을 달성했던 이지훈 선수는 4차전에서 또하나의 승을 추가하여 11연승을 거두며 봉준구 선수의 추격을 1승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지훈 선수는 KIGL 하계리그 5차전에 처음 입단하여 입단 후 피파2000부문에서 현재까지 한번도 패하지 않아 그동안 무패신화를 이어 나간 장본인.
아직 리그의 중반부를 달리고 있어 봉준구 선수와 이지훈 선수의 연승행진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손성욱기자 pumpkin@)
사진설명 : 스타크 남성부문 10연승을 달리고 있는 봉준구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