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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소프트웨어, 판도니아 아레나 런칭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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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소프트웨어, 판도니아 아레나 런칭 임박

[자료제공 = 판도소프트웨어] 판도소프트웨어(대표이사 정상훈)는 P2E 게임 ‘판도니아 아레나(PANDONIA ARENA)’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1일 밝혔다.

3D 액션 배틀로얄 장르의 ‘판도니아 아레나’는 직관적이고 쉬운 조작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유저는 판도니아 아레나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다양한 모드를 경험하면서 시원한 타격감을 통해서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판도니아 아레나’는 4 vs 4 팀 대결의 ‘스타그랩 모드’와 최후의 1인이 승리하는 ‘배틀로얄 모드’, 제한된 시간안에 보스에게 가장 많은 데미지를 주는 유저가 승리하는 경쟁전 ‘빅보스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유저는 날마다 새로운 일일 미션과 매주 리셋되는 주간 미션 등 게임에서 다양하게 주어지는 미션들을 수행하면, mPANDO를 획득할 수 있다. mPANDO는 메인넷(MainNet) 코인으로 인게임의 다양한 활용처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판도소프트웨어 정상훈 대표이사는 “판도니아 아레나 출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판도니아 아레나를 하루 빨리 선보여 짜릿하고 익사이팅한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판도소프트웨어는 2022년 첫 번째 P2E 프로젝트 ‘레전드 오브 판도니아(Legend of Pandonia’)’를 시작으로 ‘아이러브 판도니아 (I love Pandonia’)’ 등을 계속해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해왔다.

‘판도니아 아레나’는 판도니아 유니버스 3종 가운데 첫 번째 프로젝트로 현재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며, ‘판도니아 유니버스’의 또 다른 프로젝트 ‘가디언즈 오브 판도니아 (GUARDIANS OF PANDONIA)’와 ‘드랜곤즈 오브 판도니아 (DRAGONS OF PANDONIA)’ 도 막바지 개발이 한창이다.

글로벌 아케이드 NFT기반 P2E ‘판도니아 아레나’는 7월 초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 및 Hot한 소식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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