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PYGMY STUDIO가 개발한 액션 게임인 Nintendo Switch™'MONKEN CRUSHER' 디지털 버전을 2022년 6월 23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으로 지원한다.
'MONKEN CRUSHER'는 크레인에 매달린 철구 'MONKEN'으로 호쾌하게 건물을 부수고, 숨어있는 테러리스트를 쓰러트려 인질을 구하는 상쾌한 액션 게임이다.
2014년 클라우드 펀딩으로 시작된 'MONKEN'이 'MONKEN CRUSHER'로 파워업하여 개발되었으며, 대전 모드도 새로이 추가되어 더욱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다.
■ 1 vs 1 치열한 배틀. 평소의 연습 성과를 보여줄 찬스!
1대의 Nintendo Switch 본체로 치열한 2P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누가 더 많은 점수를 냈는지에 따라 승패가 갈라진다.
■ 다양한 크레인을 조작하자
붐대의 움직임, 몬켄을 매단 체인의 중량, 몬켄의 무게 등 중력과 가속도를 잘 활용하여 최대한의 파워를 이끌어내는 것이 관건이다.
■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 스테이지
각 스테이지의 건물은 몬켄으로 파괴하면 실내가 훤히 보이게 된다. 개성적인 건물의 디자인이나 건물 내부의 가구를 볼 수 있다.
6월 23일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Nintendo Switch™'MONKEN CRUSHER' 디지털 버전은 닌텐도 e숍 및 닌텐도 다운로드 번호 스토어를 통해 구입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심의등급은 전체이용가다. 본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터치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