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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 게임 초반 플레이 방법과 다양한 기능 가진 건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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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 게임 초반 플레이 방법과 다양한 기능 가진 건물 소개

[자료제공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는 7월 28일에 발매 예정인 PlayStation®4, Nintendo Switch™용 소프트웨어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의 게임 초반 플레이 방법과 생활의 거점이 될 콜로니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물을 소개했다.

서바이빙 더 애프터매스는 Paradox사의 최신 서바이벌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세계 멸망 후의 미래에서 콜로니를 건설해, 피할 수 없이 닥쳐오는 다양한 위협을 뛰어넘어, 온갖 지혜를 활용해 잃어버린 문명을 되찾아가야 한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 환경과 자원, 문지기 등의 항목에 각각 조건을 선택해, 플레이 스타일이나 난이도를 결정한다. 선택한 난이도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AI가 작용하기 때문에, 플레이를 할 때마다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비주얼과 콜로니 이름을 결정하고 나면 개척자로서 새로운 콜로니 만들기가 시작! 우선은 콜로니의 첫 건물이 될 야영지를 건설해보자. 야영지가 완성되면, 곧바로 신호탄을 쏴 주민들을 초대할 수도 있지만, 우선은 자원 소비 없이 건설할 수 있는 '텐트'나 '식량고' 등을 만드는 걸 추천한다. 물이 근처에 있는 맵의 경우에는, 생존에 필수적인 물을 생산할 수 있는 '물 채집기'를 확보하자.

첫 주민들이 도착하면, 드디어 본격적인 콜로니 만들기가 시작된다. 부족한 주거공간을 보충하며, 콜로니 확장에 필요한 자원을 모을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간다. 주민은 건물의 건설이나 자원 채집을 하는 운반자 역할과, 물자 생산이나 콜로니 복지에 종사하는 일꾼 역할을 갖게 된다. 콜로니의 발전에는 양쪽의 역할이 다 필요하므로, 각각 담당하는 인원수를 잘 조정할 필요가 있다.

자원이 어느 정도 모였으면 콜로니 입구에 '게이트'를 건설한다. 게이트가 완성되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콜로니 밖으로 펼쳐지는 월드맵을 탐색할 수 있게 된다.

전문가는 월드맵에서 자원을 채집하거나 다른 공동체와 교류해 물물교환을 할 수도 있다. 또한, 탐색을 통해 '과학 포인트'를 입수할 수 있어, 입수한 포인트를 사용해 '테크 트리'를 개방해 나가면, 편리한 능력이나 새로운 건물을 만드는 방법을 획득할 수 있다.

콜로니 발전에 빠질 수 없는 건물. 여기서는 다양한 효과를 가진 건물 일부를 소개한다.

- 의료 텐트

주민의 부상, 감염, 방사능 피폭, 돌연변이 등의 다양한 건강 이상을 치료한다. '테크 트리'를 개방해 나가다 보면 더 높은 수용 능력을 자랑하는 '야전 병원'의 건설도 가능해진다.

- 온실

온실에서는 더욱 효율 좋고 안전하게 채소를 기를 수 있다. 재난 기간이어도 식량이 자라고 오염의 영향도 받지 않기 때문에, 빨리 건설할수록 좋은 건물 중 하나.

- 양식장

키운 생선을 수획할 수 있다. 낚싯대나 운에 의지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대량의 생선을 손에 넣을 수 있다.

- 증기 사우나

주민을 괴롭히는 해로운 입자나 병원균을 제거하여 건강 악화를 막는다. 따뜻한 증기가 콜로니의 동결을 막아줘서 질병 예방 외에도, 재난 중 하나인 '한파' 대책 역할도 한다.

- 도서관

책이나 만화가 모여있는, 주민들의 휴식처. 콜로니의 행복도에 영향을 미친다.

- 차고

콜로니 내의 차량을 수리, 보수한다. 전문가 팀을 월드맵으로 보낼 때 차에 태울 수도 있게 된다.

- 총기 공방

총기 공방에서 무기를 만들어서, 콜로니를 위협하는 무법자들에게 칼만 들고 덤비지 않아도 되게 해준다.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려면 시간도 비용도 더 드는 것 같다.

- 전자 공장

전자 회로와 전자기기를 만드는 고급 생산 시설이다. 에너지가 필요한 건물을 건설하기 위해선 필수다. 이 건물을 건설하게 되면, 진정한 의미의 자급자족이 가능한 콜로니에 한 발짝 크게 다가가게 된다.

소개한 것들 외에도, 게임 내에는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물들이 다수 등장한다. 채집이나 건설, 연구를 통해 당신만의 콜로니를 만들어보자.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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