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닌텐도 스위치 전용 수수께끼 어드벤처 게임, ‘엉덩이 탐정 뿡뿡! 내가 바로 미래의 명탐정!’의 예약판매를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어느 깊은 밤의 박물관. 견공 경찰서의 엄중한 경비 체제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괴도 유가 귀중한 미술품을 훔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무렵, 탐정을 꿈꾸는 한 젊은이가 장거리 기차를 타고 엉덩이 탐정을 찾아온다. 엉덩이 탐정의 조수가 되고 싶다고 부탁한 그때, 우연히 탐정 사무소 근처에서 빵 도둑 사건이 발생. 엉덩이 탐정과 조수들은 함께 범인을 찾기 시작하는데…
‘엉덩이 탐정’은 전 세계 발행부수 1,000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도서가 원작으로, 이미 TV나 극장판 애니메이션등 다양한 형태의 매체로 IP가 전개되며 초등학생 사이에서 ‘초통령’에 비견될 정도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인기 작품이다.
이번에 발매하는 ‘엉덩이 탐정 뿡뿡! 내가 바로 미래의 명탐정!’은 게임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엉덩이 탐정’관련 작품이다. 텍스트의 한국어화는 물론, ‘엉덩이 탐정’역의 김은아를 비롯해 ‘브라운’역의 소연, ‘괴도 유’역의 남도형, ‘말티즈 서장’역의 홍진욱 등 TV 애니메이션 성우진의 음성을 수록, 애니메이션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린 점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외모는 엉덩이지만 추리는 엑설런트한 명탐정 ‘엉덩이 탐정’의 조수가 되어, 사건의 수수께끼를 파헤쳐 나간다. 엉덩이 탐정을 도와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정보를 모아가다 보면, 범인의 이미지가 떠오르게 되며, 다양한 사진을 찍어 증거를 모으면 범인을 찾아낼 수 있다.
본 게임 외에도 미니 게임 감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미로 게임이나 풀었던 수수께끼에 재 도전할 수 있으며, BGM이나 사진 감상도 즐길 수 있다.
6월 30일 다운로드 버전과 패키지 버전으로 발매 예정인 닌텐도 스위치 전용 소프트웨어 ‘엉덩이 탐정 뿡뿡! 내가 바로 미래의 명탐정!’은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중이며 희망소비자가격은 59,800원이다. 한편, 대원미디어에서는 공식 소개페이지와 홍보 영상이 공개되어 게임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참고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