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INTI CREATES(이하 인티 크리에이츠)’는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와 협력하여 닌텐도 스위치용 슈팅게임 '걸☆건 더블 피스'를 3월 17일, 정식발매했다고 전했다.
'걸☆건' 시리즈는 우연한 계기로 초절정 인기남이 되어 버린 주인공이 끊임없이 고백하며 다가오는 소녀들을 눈의 힘(통칭 페로몬 샷)으로 승천 시켜, 마음에 둔 히로인을 노리는, 건 슈팅과 연애 어드벤처의 요소가 융합된 신감각 슈팅 게임이다.
'걸☆건 더블 피스'는 시리즈 2번째 작품으로, 악마화된 과격한 소녀가 등장하거나, 상대를 ‘더블 피스’포즈로 승천시키기도 하며, 타깃인 히로인과의 이벤트 장면에서는 격렬한 전개도 펼쳐진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다양한 추가 요소와 개선 요소로 파워업, 총 70명 이상의 캐릭터 음성을 풀 보이스로 수록했고, DLC의상을 거의 전부 제공한다. 또한, 오프닝 무비는 주인공 자매의 신곡으로 일신하였으며,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 '걸☆건 2', '걸☆건 리턴즈'를 가지고 있다면 살짝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인티 크리에이츠는 금일 발매에 맞추어 총 38종류의 의상을 소개하는 프로모션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유튜브의 자막 기능을 ‘한국어’로 설정하면 한국어 자막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귀여운 의상부터 위트 넘치는 의상까지 다채로운 의상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신감각 슈팅게임 '걸☆건 더블 피스'는, 패키지 일반판과 패키지 한정판, 다운로드 버전으로 발매된다. 패키지 한정판에는 소프트웨어와 함께 히로인의 신작 일러스트를 사용한 ‘아크릴 보드’, 시리즈 10주년 기념으로 모든 히로인이 그려진 ‘시리즈 3타이틀 수납 BOX’가 동봉되어 있다. 특히 이 박스는 기존에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 '걸☆건 리턴즈'와 '걸☆건 2'를 가지고 있다면 함께 수납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