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엔비디아]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지난 14년 동안 오스카 시각효과(VFX)상 후보작에 오른 작품들에 그래픽 기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7일 일요일 개최되는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인 <듄(Dune)>, <프리가이(Free Guy)>, <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Spider-Man: No Way Home)> 또한 엔비디아의 그래픽 기술을 활용했다.
엔비디아는 수십 년 동안 컴퓨터 그래픽의 영역을 확장했으며, 전 세계의 혁신적인 스튜디오와 유능한 아티스트들이 영화를 통해 수상에 빛나는 시각 효과를 창조하도록 지원했다. 엔비디아 RTX가 제공하는 최신 기술들은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기교를 차원이 다른 현실감과 비주얼로 구현하도록 돕는다.
<듄>의 현실감 넘치는 비주얼
비행 우주선에서 거대한 모래벌레에 이르기까지, <듄>의 화려하고 미래적인 비주얼은 아카데미상 수상 경력이 있는 스튜디오 DNEG에서 제작되었다.
DNEG는 공상 과학 영화 <듄>에서 28개의 시퀀스와 약 1,200개의 시각 효과 샷에 기여했으며, 각각의 정교한 요소는 드니 빌뇌브 감독(Denis Villeneuve)의 비전을 현실화한다. 이를 위해 스튜디오는 엔비디아 RTX로 구동되는 가상 워크스테이션을 통해 원격 아티스트와 여러 위치에서 작업했다.
DNEG는 엔비디아 가상 GPU 소프트웨어를 대규모로 구현한 최초의 스튜디오이다. 이제 DNEG 스튜디오는 연결된 협업 워크플로우의 미래를 바라보면서 엔비디아 옴니버스 엔터프라이즈(Omniverse Enterprise)와 함께 선구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DNEG의 시스템 글로벌 책임자인 데어 번(Daire Byrne)은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영상은 지난 날의 영상과 다르다. vGPU를 갖춘 엔비디아 RTX를 통해 아티스트의 요구에 부응하는 메모리와 성능 특성을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