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포노스] 포노스(대표: 츠지코 요리카츠)는 '냥코 대전쟁'에서11일 11시부터 개최된 레어 뽑기 시리즈 ‘궁극강림 기간트 제우스’에 신캐릭터가 등장하였다고 밝혔다.
■ 기간 한정 레어 뽑기 ‘궁극강림 기간트 제우스’에 새로운 캐릭터 ‘타락 천신 루시퍼’ 등장!
초 파괴력을 가진 신들의 집합 ‘궁극강림 기간트 제우스’에 새로운 캐릭터 ‘타락 천신 루시퍼’가 참전하였다. 또한 기간 한정으로 확정 뽑기 이벤트도 개최된다. ‘10+1회 뽑기’를 돌리면 반드시 1개 이상의 울트라 슈퍼 레어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포노스는 일본 교토에 위치한 게임 콘텐츠 개발사로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 본사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냥코 대전쟁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전개에 주력하고 있다. 2022년 1월에는 대표 게임 냥코 대전쟁이 다운로드 수 6,700만을 달성하였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