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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북’ PS4, PS5 한국어판 오늘(25일) 출시. 추후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정식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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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북’ PS4, PS5 한국어판 오늘(25일) 출시. 추후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정식 출시 예정

[자료제공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아브라캄 엔터테인먼트(Abrakam Entertainment SA)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 ‘로그북(Roguebook)’ PS4 및 PS5 한국어판을 오늘(2월 25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하여 정식 출시하였으며, 추후 닌텐도 스위치로도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그북’은 ‘매직 더 개더링’의 개발자인 리차드 가필드와 전략 카드 게임 ‘페어리아’의 개발진이 협력하여 개발한 새로운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이다. 카드와 유물, 그리고 능력을 조합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이끌어내 로그북에 도전하라.

고대인들은 오래 전부터 세계의 모든 전설을 담고 있다는 책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 ‘페어리아’에 서술된 여러 모험을 거친 끝에 이 유물은 페어리아의 우물에 빠지고 말았으며, 이 마법의 근원에 닿은 책은 점차 사악한 의지를 지니게 되어 로그북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당신은 페어리아의 이야기가 담긴 책에 갇혀버렸다. 각 페이지는 새로운 도전을 나타내며, 이제 당신은 두 영웅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게임 특징

■다양한 영웅 조합: 두 명의 영웅을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하라. 각각의 영웅은 50가지 이상의 카드 컬렉션과 개인 유물, 그리고 고유의 스킬 트리를 지닌다.

■시너지의 극대화: 앞에 있는 영웅이 뒤에 있는 영웅을 보호한다. 영웅의 위치를 바꾸고 두 영웅의 힘을 합쳐 강력한 콤보를 발휘하라.

■전략적 전투: 전투의 흐름을 예측하고 행동하여 40가지가 넘는 보스와 적을 물리쳐라.

■역동적인 덱 구성: 게임을 진행하며 200가지 이상의 카드를 조합할 수 있다. 플레이에 사용하는 덱은 매번 달라진다.

■고유의 힘을 지닌 유물: 30개의 특별한 보석으로 카드를 업그레이드하라. 뛰어난 효과를 지닌 80가지의 유물을 수집할 수도 있다.

■카드와 함께 쌓이는 힘: 각각의 영웅이 지닌 고유의 스킬 트리를 해제하고 카드를 수집하여 최고의 스킬을 선택하라.

■펼칠 때 마다 바뀌는 책: 수수께끼와 위험이 숨겨진 지도가 매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며 그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선사한다.

■그려지는 세계: 다양한 패턴을 드러내는 마법 잉크를 사용하여 육각형의 타일로 구성된 로그북의 페이지를 구석구석 탐험하라.

■다양한 만남: 상인, 여행자, 폐허, 퀘스트 등 수많은 기회 속에서 카드와 유물을 획득하자. 때로는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

■계속되는 즐거움: 게임에서 승리하기까지는 약 20시간, 모든 것을 해제하려면 수백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만의 페이스: 페이지를 수집하여 업그레이드하라. 영웅 레벨을 올리면 새로운 카드를 얻을 수도 있다.

■20가지 레벨: 최종 보스에게 승리하여 에필로그 레벨을 해제하라. 각 레벨에서는 새로운 유물과 보석, 그리고 새로운 만남이 있지만 때로는 더 강한 적이 등장하기도 한다.

‘로그북’ PS4, PS5 한국어판 출시 및 추후 출시 예정인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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