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CCR(대표 윤석호, 이하 씨씨알)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SF 소재의 PC온라인 MMORPG ‘RF온라인 오리지널(이하 RF온라인)’이 ‘배틀코인 서버’ 시즌1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배틀코인 서버는 8년 만에 추가되는 신규 서버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서버 오픈 직후에는 신규 캐릭터 생성이 30% 이상 증가하고, 2배 이상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발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평가다. 게시글과 홈페이지 트래픽 또한 급격하게 증가하며 큰 성황을 이뤘다.
게임 내적으로 이용자는 시즌마다 부여되는 ‘레벨업 미션’, ‘인챈트 미션’, ‘광산쟁 미션’ 등을 통해 익숙하지만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 큰 호응을 보냈다. 특히, 시즌1이 종료됨에 따라, 일주일간 진행되는 ‘파이어 시즌’은 경험치 획득량이 대폭 상향되어 역전을 노릴 수 있다는 점에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RF온라인’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드롭율 개선 등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한다.
씨씨알 이승목 사업PM은 “이용자분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RF온라인이 배틀코인 서버 시즌1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라며, “지금부터 시작되는 파이어 시즌에서는 또 한 번의 역전을 노려볼 수 있으니 일주일간 진행되는 파이어 시즌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