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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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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 실시

[자료제공 = 조이시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에서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연맹 탐사’의 플레이 방식이 크게 변화했다. 보스가 디버프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입장 전 특정 영웅이 가진 스킬로 해당 디버프를 해제 가능하다. 또, 팀 혹은 솔로 플레이 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난이도 역시 상, 중, 하로 나뉘어져 본인의 입맛에 맞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함선 교체 방식이 개선됐다. 기존 동굴에 보관한 함선을 일일이 꺼내오던 방식에서 부두 건물을 통해 부두 내 정박해있는 함선과 1:1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바뀌어 조작이 한결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설날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업데이트 이후 28일까지 접속만 해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 내 62명의 모든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전설 영웅 상자’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과제 수행 시, 다양한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아이템 ‘업데이트 폭죽’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오는 10일까지 매일 오전 9시에 ‘설날 맞이 감사 패키지’를 금화 100개에 판매한다. 해당 패키지에서 얻을 수 있는 ‘복주머니 티켓’ 7장을 조합해 사용하면 10만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 복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다.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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