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나무] 더블유게임즈(대표이사 김가람)는 12일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투자 정보 및 채용 플랫폼 탑재 등을 통해 기업 접근성 및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리뉴얼된 더블유게임즈 홈페이지에는 서비스 중인 게임에 대한 소개와 투자자를 위한 상세한 투자 정보, 구직자를 위한 채용 플랫폼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기존 홈페이지 대비 다양한 정보를 이해관계자들에게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인 화면에는 한미 양국 간 오피스 운영을 강조해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더블유게임즈는 매출액의 75% 이상이 북미에서 발행하는 글로벌 게임사로, 서울과 미국 시애틀에 오피스를 두고 각 오피스간 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홈페이지는 기기에 따라 웹페이지의 크기가 자동으로 조정되는 ‘반응형 웹’으로 제작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 신규 홈페이지는 투자자 및 구직자를 위해 다양한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다”며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기업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