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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플스방 꼭 성공합니다...소원석 로그온넷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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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방 꼭 성공합니다."

로그온넷 소원석 사장은 20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메가플스 사업자 설명회를 갖은 자리에서 플스방 프렌차이즈 성공을 다짐했다.

LG상사,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로그온넷의 모기업 디지털온넷 의 관계자 및 예비 창업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사업자 설명회에서는 지난 16일 SCEK가 발표한 영업용 플레이스테이션(PS)2의 공식사업 발표 후 첫 비디오게임방 창업시장이란 점에서 관심이 높았다.

소원석 사장은 "기존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않좋은 이미지가 많다"며 "개설후 가맹점 운영에 중점을 두는 프랜차이즈를 하겠다"라고 사업의 운영방침을 밝혔다.

또 "지난 19일 부산에서 있었던 사업 설명회에서는 약 150군데의 예비 창업자가 문의를 해왔다"며 "가맹점과 같이 비디오 게임방 사업외 부가적인 수익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는 7월4일 서울 신촌에 170평 규모의 메가플스 직영점이 오픈될 예정이며 메가플스 사용자는 온라인 회선이 연결된 영업용 PS2로 게임을 플레이한 후 카드리더기로 결제하게 된다.

한편, 그는 기존 플스방 영업자 및 새로운 프랜차이즈 사업 준비사에 대해 "기존 영업자에 대한 내용은 LG상사와 SCEK가 협의중에 있다고 알고 있으며 단독으로 비디오 게임방 사업을 펼칠 생각은 없다"며 "새로운 사업 준비사도 동참하여 비디오 게임방 사업을 함께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소원석 로그온넷 사장 ceo@logonnet.co.kr]

[최종배 기자 shyriu@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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