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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드리프트’, MZ세대부터 알파세대까지 사로잡은 무한 커스터마이징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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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드리프트’, MZ세대부터 알파세대까지 사로잡은 무한 커스터마이징 선보여

[자료제공 = 넥슨] MZ세대를 중심으로 커스터마이징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똑 같은 신발을 구매해도 자신의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 넣거나 원하는 색상과 소재를 비롯해 원하는 디자인의 와펜까지 붙일 수 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상품을 가질 수 있다. 이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맞춤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MZ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온라인 세상에서도 MZ세대 유저들의 취향 저격을 위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콘텐츠가 부각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세 번째 CBT를 진행한 넥슨의 신작 글로벌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디테일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 스킨, 카트, 리버리 등의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나타낼 수 있어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테스트 기간 중 리버리 콘텐츠를 활용해 자신만의 카트를 만들어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는 ‘리버리 제작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400건이 넘는 게시물이 올라오는 등 높은 참여도를 나타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 외형 파츠를 교체 및 장착할 수 있으며, 캐릭터 코스튬과 이모션 설정도 할 수 있다. 리버리 콘텐츠를 통해 카트 랩핑 및 스티커의 제작과 부착을 통해 오롯이 나만의 카트 바디를 만들 수 있어 취향저격 콘텐츠의 재탄생은 무한으로 가능한 셈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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