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와일드스톤] 와일드스톤은 PC 온라인게임 '도천'의 사전예약을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천'은 이미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MMORPG게임으로, 유저간 자유롭게 장비/아이템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 구현, 전장 전체에서 자유 사냥이 가능한 PK, 길드원과 함께 펼치는 치열한 크로스전 등 기본에 충실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적용하였으며, 기존 웹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90년대 레트로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추억의 향수와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도천은 정교한 게임 그래픽, 긴장감 넘치는 하드코어 PK, 실시간 BOSS 드랍, 자신만의 특별한 캐릭터 장비 강화 등 MMORPG기본 요소를 빼놓지 않으면서 이용자들의 감성도 만족시킨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천 사전예약 참여자는 레벨단 조각, 고급보물맵, 혈부조각, 탐색열쇠, 장보각영패 등 8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100% 받고, 보너스 선물로 스타벅스 쿠폰 지급 경품에 자동 응모된다.
와일드스톤 강신종 대표는 “도천은 코로나로 침체된 게임 시장에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게임 유저분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