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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블루서버에서 22년 1월말까지 신규·복귀유저 대상 초특급 성장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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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블루서버에서 22년 1월말까지 신규·복귀유저 대상 초특급 성장 혜택

[자료제공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장수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올 겨울 신규·복귀 유저들을 위한 따뜻한 케어를 준비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12월2일 점검 후부터 내년 1월27일 점검 전까지 약 2개월간 신규 가문 지원 월드인 '블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가문지원월드 '블루'는 만18세 이상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처음 이용하는 유저 및 복귀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

유저들은 경험치 3배, 각종 무기 및 코스튬 등 다양한 초특급 지원 혜택을 받으면서 고속 성장할 수 있으며, 1월27일 점검 이후 본 서버인 ‘카스티야’ 로 이전된다.

이전된 후에는 시나리오 퀘스트 클리어 단계에 따라 ‘이벤트용 발레론 무기 소환석', '컬렉션 천상의 캐릭터 카드 상자 선택권', '이벤트용 아르모니아 방어구 소환석' 등 풍성한 아이템 보상이 주어진다.

다만, 리볼도외 및 카스티야에 가문이 존재하는 경우 ‘블루’ 월드에는 가문 생성이 불가능하다. 이는 신규·복귀유저들이 보다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블루’ 월드는 PVP 선전포고 및 강제공격도 제한돼 유저들이 성장에 집중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신규가문지원월드를 통해 유저들께서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방대한 콘텐츠에 빠르게 적응하고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중세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빛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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