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맷소프트] 대한민국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대원미디어 게임 랩’의 신규 인디 게임 퍼블리싱 타이틀로 ‘지팡이 게임즈(대표 조학현)’의 퍼즐 플랫포머 게임 ‘TURN TACK(이하, 턴택)’을 2022년 초 닌텐도 스위치전용 다운로드 버전으로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턴택’은 남아메리카의 아즈텍 신화를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 단계 부터 ‘2020 유니티 MWU Best Asset’과 ‘2020 BIC 그래픽 후보’, ‘2021 인디크래프트 우수상(개인후원픽)’으로 선정되어 많은 인디 게임 관계자 및 유저들의 관심을 모아왔으며, 이번에 발매하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기 출시된 스팀 버전에 스테이지의 확장 및 다양한 요소가 추가된 작품이다.
본 게임은 퍼즐 플랫포머 장르의 특징인 ‘시행 착오를 통한 사물의 특성을 파악’함으로 난관을 헤쳐 나가는 ‘절묘한 난이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한 편의 예술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그래픽과 사운드는 플레이의 몰입감을 더해준다.
4천년 주기로 세상이 멸망하는 아즈텍, 네 번의 멸망 후 생긴 다섯 번째 세상의 멸망도 다가오고, ‘흰 머리의 소녀를 제물로 바치면 세상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는 전설에 따라, 사람들은 흰 머리 소녀를 제물로 바치려 한다.
사람들의 추격에서 도망친 소녀는 ‘세상의 멸망’이 ‘자신의 생존’에 달려 있다는 모순 속에서 자신을 잡으러 온 사람들과 맹수들의 습격을 피하고 곳곳에 도사리는 여러 위험을 돌파하며 모험을 펼친다.
‘턴택’은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일본 등 해외 각 국의 ‘닌텐도 e숍’을 통해 다운로드 버전으로 2022년 초에 발매 예정이다.
한편 ‘턴택’은 11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의 인디 게임 전시작으로 선정되어 행사 기간 동안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닌텐도 스위치버전을 이용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대원미디어 게임 랩’은 앞으로도 잠재성 있는 인디 게임 개발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퍼블리싱 하여 국내 인디 게임들의 메이저 콘솔 시장으로의 진입과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