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의 공식홈페이지인 엔짱(www.nzzang.com)(대표 이상민)에서 휴대폰을 통한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8월부터 실시하는 것. 이를 통하면 핑클의 깜직한 캐릭터를 메시지를 동반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핑클과의 채팅은 물론 스케줄 검색도 가능하며 퀴즈를 풀면 경품도 탈 수 있다.
이 서비스는 WAP이라고 불리는 무선 인터넷기술을 응용한 것으로 인터넷이 지원되는 휴대폰만 있으면 컴퓨터로 인터넷 서핑을 하는 것처럼 휴대폰으로도 서핑 가능한 서비스다.
`엔짱'에서는 핑클과 같은 소속 매니지먼트사(DSP) 식구인 젝스키스 클릭B와의 채팅 게임도 가능하다.
현재 3집 준비중인 핑클은 "방송 못나가 답답했는데, 휴대폰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만나게돼 기쁘다"고 활짝 웃었다.
[이준형 기자 rock@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