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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웬 놀란, NHL 2001시리즈 대변인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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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에 네번이나 올스타로 선정된 산호세 샤크팀의 영웅 오웬 놀란(Owen Nolan)이 EA 스포츠의 최신 NHL 하키게임 시리즈 `NHL 2001`의 대변인이 되었다.

지난 7월 18일 계약 체결한 오웬 놀란 선수는 `NHL 2001` 패키지와 마케팅 상품에 모델로 등장하며 직접 게임개발 고문으로 참여한다. 또 `NHL 2001`의 후속 작품에도 참여 아이스하키 게임인 NHL 시리즈의 사실성과 현실성을 극대화하게 된다.

EA 스포츠 마케팅의 부사장 밥 아니엘로(Bob Aniello)는 "오웬 놀란과의 계약으로 NHL 2001이 전하고자 하는 광적이고, 힘이 넘치는 현장의 액션과 완벽하게 부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NHL 2001`은 올 가을 PC,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로 발매될 예정이며 NHL 시리즈는 EA 스포츠 내에서 기술적으로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NHL 2001은 30개의 모든 National Hockey League 팀을 담고 있고 NHL리그 팀 외에도 우크레인, 라트비아 등 20개의 해외팀를 포함하고 있어 실제 링크 위의 현장감을 전해줄 예정이다.

일렉트로닉 아츠는 EA SPORTS™, EA GAMES™, A.COMSM 이 3개의 브랜드로 인터넷, PC, 비디오 게임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전세계 유통을 하고 있다.

<게임조선 박기원기자 jig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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