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세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TV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원작인 가정용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의 공식 정보를 아시아 지역에 전달하는 WEB 방송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아시아판 "세가 공식" 정보 방송을 25일 20시에 송출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에서는 게임의 최신 정보와 함께 아시아 지역용 방송으로 실기 플레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각종 관련 정보, 관계자 코멘트 소개 등 팬들이 주목할 만한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귀멸의 칼날은' 누적 발행부 수 1억 5,000만부를 돌파한 점프 코믹스의 인기작으로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인간과 혈귀의 안타까운 이야기, 소름끼치는 검극, 그리고 때때로 그려지는 코믹한 장면으로 인기를 얻어 일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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