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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버 디지털, 7월 9일 ‘부메랑 X’ 닌텐도 스위치와 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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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버 디지털, 7월 9일 ‘부메랑 X’ 닌텐도 스위치와 PC 출시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 디지털(Devolver Digital)은 DANG!이 개발한 에어로다이내믹 어드벤처게임 ‘부메랑 X(Boomerang X)’가 한국 시간으로 7월 9일 닌텐도 스위치와 PC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말 그대로 부메랑처럼 목표물을 향해 던지면 회전하면서 날아가고 목표물에 맞지 아니하면 되돌아오는 습성을 게임으로 담아냈다.

이용자는 공중으로 몸을 던지고, 낙하하는 물체를 끌어올리고, 날카로운 부메랑 끝으로 어둠의 존재들을 잘라내며 게임을 전개해 나간다. 또한, 한 때 번화한 동네를 여행하고, 신화를 감추기 위해 제물로 바쳐지거나, 신의 길을 따라 잃어버린 왕국으로 내려가는 등의 여정을 이어 나갈 수 있다.

디볼버 디지털 포크 파커 CFO는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 부메랑의 여정에 여러분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볼버 디지털은 ‘부메랑 X’의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메랑X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스팀페이지를 통해 발매일 전까지 무료 데모를 다운로드하여 플레이할 수 있으며 사전플레이를 통하여 언락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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