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블랑코존] 아포칼립스 생존류 모바일 게임 ‘퍼즐 오브 Z’ 한국 서버 사전예약 이벤트가 뜨겁게 진행 중이다.
'퍼즐 오브 Z'의 퍼블리셔 blancozone(블랑코존)은 27일 홍보모델로 인기 배우 김옥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여러 작품에서 출중한 액션 실력을 발휘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김옥빈은 최근 방송 중인 인기 드라마에서 광수대 형사 역을 맡아 파트너와 함께 극중에서 변종 인간을 제압하는 화려한 액션씬으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김옥빈은 촬영 시간 외에 전략 생존 게임을 즐겨한다면서,‘퍼즐 오브 Z’특유의 좀비 처치 콘텐츠에 끌려 홍보모델로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퍼즐 오브 Z’에 대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분들의 많은 지지를 기대하겠다고 했다.
홍보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5성급 한국 히어로인 '남하율'도 공개했다. 남하율은 궁술에 능한 콘셉트로 그녀가 합류한 뒤 팀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중이라고 퍼블리싱사는 덧붙였다.
현재 '퍼즐 오브 Z'는 사전 예약 진행중이며 이벤트에 참여 시 한국 전용 호화 주택, 다이아*888, 초능력 히어로 초급 모집 코인*9 등 풍성한 보상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